2007년 4월에는 많은 수작들이 등장했던 것 같다.
천원돌파 그렌라간
러키스타
크게 휘두르며
이 셋은 사전 기대도가 적었는지 혹은 코드기어스 1기의 후유증에 묻혔는지 NT의 지원을 받은 러키스타를 빼면 오프라인 홍보가 퀄리티에 비해 부족했던 것 같지만 그럼에도 큰 반향을 얻었다.
전뇌코일
세토의
신부
이 둘은 인지도 부족으로 완전히 묻혀 버렸다. 그나마 전뇌코일은 상이라도 받았지 세토는 러키스타 , 그렌라간 등에 묻힘.
DARKER THAN
BLACK
각본 쪽의 사고만 아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. 그나저나 다시 한번
모토에서 묻힌 인 ㅠ.ㅠ
그 외에도 sola , 오오에도 로켓 , 도화월탄 등의 묻힌 애니들이 몇몇 사람들에게 인상을 남겼다.
2007년 10월에도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을(http://yukikano.egloos.com/3685072 참고)- 10월의 기대작은 더블오와 클라나드였다
- 애니들 중 수작이 등장했던 것 같다.
ef - a tale
of memories.
모야시몬
수호캐릭터
카이지
뱀부 블레이드
다섯 다 2007년 4월에는 없던 스타일이며 2007년 4/10월 신작이 다 겹치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것이 무섭다.
마찬가지로 2007년 1월에도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을 히다마리와 마나비가 등장했으며 2008년 1월에는 true tears와 ARIA The ORIGINATION이 그 뒤를 이었다고 볼 수 있다.
마크로스 프론티어와 코기R2라는 쌍두마차가 부각되었던 4~7월 시즌과 달리 - 그나마 나츠메 우인장과 히다마리x365가 좋은 반응을 얻기는 했고 스트라이크 위치스는 곤조를 살렸다. - 10월 시즌에는 다시 수작들이 많이 등장했다.
2008년 10월
식령 제로
-> 아무도 아스리드에게 기대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. AIC는 세토의 신부와 식령 제로의 성공으로 인해 최강의 합작 파트너로 자리를 잡은 듯 하다.
true tears와 함께 올해의
양대 오리지널 수작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.
칸나기
-> 마크로스 프론티어
, 코기R2 , 건담더블오와 함께 올해의 4대 화제작이라고 볼 수 있다.
ef - a tale of melodies.
-> 깔끔한 마무리. 사실 10월
시즌은 타카야마 카츠히코 - 식령 제로 , ef 총각본(시리즈 구성)- 와
AIC의 시즌이라고 볼 수 있다.
천체전사 선레드
-> 치유계의 해 2008년
- ARIA , 히다마리x365 , 나츠메 - 을 마무리짓는 또 하나의
치유계 수작. AIC ㅎㄷㄷ!
그 외에도 토라도라와 흑집사 , 클라나드 AS , 더블오의 경우 아직 1쿨분이 남아있으니 반전의 기회가 남아 있다.
(그나저나 클라나드와 더블오 , 코기R2 , 마크로스F는 기대에 비해서는;;)
그리고 가나안 VS 에덴 하극상 대결의 주축인 428
the animation CANAAN은 적어도 비트레인의 대표작 NOIR를 넘어야 하며 -
비트레인과 P.A.WORKS는 똑같은 IG에서 떨어져 나온 업체 - 식령 제로도 당연히
넘어야 할 벽이며 A-1의 실패작 페르소나-trinity soul-꼴이 나서는 안될 것이다. 그리고
IG + 노이타미나의 두번째 시리즈인 동쪽의 에덴은 허니와 클로버 및 모노노케
등의 노이타미나 시리어스 계열 수작들을 넘어야 한다.
그리고 식령 제로 , ef의 각본가인 타카야마 카츠히코 + 샤프트의 신작 여름의 아라시와 클램프의 신작 코바토의 대결도 재미있을 듯 하다. 과연 타카야마 카츠히코가 여름의 아라시를 초월이식할 수 있을 것인가;;
마지막으로 선라이즈의
우달소 VS 쿄애니의 하늘소하소세의 벼랑끝 소녀 대결;;









